2002년 장-피에르 베투아르(Jean-Pierre Béthouart)가 탄생시킨 포에버 앤 에버는 산뜻하고 섬세한 플로럴 향수입니다. 프리지아와 로즈 노트가 어우러져 갓 피어난 꽃들의 찬란하고 싱그러운 순간을 그려냅니다. 디오리지널스 컬렉션은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이 복원한 디올 하우스의 상징적인 향수들을 선보입니다. 각 향수의 오리지널 포뮬러를 되살리고, 크리스챤 디올의 첫 번째 아이코닉 향수에 사용되었던 1948년의 보틀에 담아 그 본연의 모습을 다시 완성했습니다.
서정적인 플로럴 향
포에버 앤 에버는 산뜻한 플로럴 머스크 향으로, 봄을 맞아 활짝 피어난 꽃의 아름다운 모습을 눈앞에 펼쳐 보입니다. 아몬드 블라썸, 그리고 선명하고 스파이시한 와일드 로즈와 제라늄이 다채로운 플로럴 향을 풍성하게 채우며, 여기에 암브레트와 머스크가 더해져 찬란하고 자연스러운 향을 완성합니다.
퍼퓨머의 한마디
마스터피스 향수 복원
“향수는 섬세한 예술 작품을 다루듯 소중히 간직되어야 합니다. 그림의 광택과 색채를 보존하기 위해 복원 과정을 거치듯, 향수의 원료도 품질과 광채 그리고 섬세한 뉘앙스를 온전히 유지할 수 있도록 가꿔야 합니다.”
디올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
컬렉션
디올 헤리티지의 정수
디오리지널스 컬렉션은 디올 하우스의 향수 헤리티지를 계승하며 역사에 길이 남을 13가지 시그니처 향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향수들은 오리지널 향수를 다시 한번 새로이 발견하려는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의 손길을 거쳐 복원되었습니다. 이번 여정에서 디올은 에드몽 루드니츠카가 조향한 클래식 아이콘부터 최신 작품까지 80년에 걸친 향수의 역사를 따라가는 여정입니다.
‘오벌’ 보틀
디오리지널스는 탄생 초기부터 함께한 '오벌' 보틀에 새롭게 담겨 선보입니다. 이번 보틀은 간결하면서도 텍스처를 살리는 오벌 라벨로 디자인되었으며, 오벌 형태를 재현한 섬세한 스트라이프와 "CD" 모노그램이 새겨진 메탈 링이 자리합니다.
포에버 앤 에버 - 고객 리뷰
구매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