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피에르 부르동(Pierre Bourdon)이 탄생시킨 돌체비타는 이탈리아의 특별한 삶의 예술을 떠올리게 합니다. 프루티 향과 스파이시한 플로럴 노트, 그리고 감각적인 시더향이 어우러져 매혹적이고 여성스러운 잔향을 남깁니다. 달콤한 구르망의 매력을 품은 찬란한 향이 삶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디올의 정신을 표현합니다. 디오리지널스 컬렉션은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이 복원한 디올 하우스의 상징적인 향수들을 선보입니다. 각 향수의 오리지널 포뮬러를 되살리고, 크리스챤 디올의 첫 번째 아이코닉 향수에 사용되었던 1948년의 보틀에 담아 그 본연의 모습을 다시 완성했습니다.
The avant-garde of gourmand woods
A word from the perfumer
Restoration of olfactory masterpieces
“Just as one takes care of a delicate work of art, a fragrance needs to be cherished. Just as one revives the luster and colors of a painting, the raw materials of a fragrance must be restored to preserve their quality, brilliance and nuances.”
Francis Kurkdjian, Dior Perfume Creative Director
컬렉션
디올 헤리티지의 정수
디오리지널스 컬렉션은 디올 하우스의 향수 헤리티지를 계승하며 역사에 길이 남을 13가지 시그니처 향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향수들은 오리지널 향수를 다시 한번 새로이 발견하려는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의 손길을 거쳐 복원되었습니다. 이번 여정에서 디올은 에드몽 루드니츠카가 조향한 클래식 아이콘부터 최신 작품까지 80년에 걸친 향수의 역사를 따라가는 여정입니다.
‘오벌’ 보틀
디오리지널스는 탄생 초기부터 함께한 '오벌' 보틀에 새롭게 담겨 선보입니다. 이번 보틀은 간결하면서도 텍스처를 살리는 오벌 라벨로 디자인되었으며, 오벌 형태를 재현한 섬세한 스트라이프와 "CD" 모노그램이 새겨진 메탈 링이 자리합니다.
돌체비타 - 고객 리뷰
구매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개인정보 처리방침